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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이야기

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by GlobalHope posted Jan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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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영국말로는 우와타, 물은 영어로 워러 러시아말로는 바로바로 바다’ (Вода - Vada)라고 합니다.

강에서도, 바다에서도, 화장실에서도, 수영장에서도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물! 이런 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셨던 적은 없으셨나요? 글로벌호프 중앙아시아 본부는 호프라인 결연 아동들과 비쉬켁 시내에 위치한 '물 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수자원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됐습니다.

 

꾸미기_IMG_7162.JPG

 

'물 박물관'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처음 들으면 '물 박물관이란 곳이 있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은 이곳에서 그 어떤 놀이공원보다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크고 작은 모형들로 만들어진 비쉬켁의 지하 물길들을 구경하고, 실제 크기로 만들어진 작은 규모의 석회암 동굴 체험실까지 가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식용수 오염에 대해 배우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깨끗한 물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꾸미기_IMG_7175.JPG

 

키르기스스탄 글로벌호프의 후원 아동들은 이렇게 함께 3개월마다 견학을 통한 문화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를 보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쌓여 즐거운 유년시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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