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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나라, 미얀마. 아이들도 빛나고 있나요?

미얀마 수도에서 차로 8시간, 만달레이 도나보아 마을 내 빈민촌에는 생계유지를 위한 일용근로자가 대부분입니다.
부모님이 일을 찾아 집을 나가 있는 동안, 아이들은 방과 후 위험한 공사장을 놀이터로 삼으며 마을을 이리저리 배회해야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12살 소녀, 카인자웅의 이야기

12, 카인자웅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와 여동생 3명과 함께 판잣집으로 된 다가구 주택의 일부를 빌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머리 위에 무거운 물건들을 이고 하루 종일 거리를 돌며 장사를 하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4명의 딸을 홀로 책임지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머리에 지어진 것은 팔아야 할 과일과 채소가 아니라 자신만을 바라보고 있는 네 딸의 삶 그리고 살아온- 또 살아갈 삶의 무게겠지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에 공부를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카인자웅은 학업을 끝까지 마쳐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안전한 놀이터도, 진급시험 준비를 위한 공부 공간도 없어요.

하루 벌어 하루를 생활해야만 하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카인자웅과 같은 아이들이 도나보아 마을에는 약 100여 명이 있습니다.
미얀마는 특히 진급시험이 매우 어려워 방과 후 학습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지만 힘들게 일해야만 하는 부모님께 또 다른 부담을 안겨드릴 수
없어 오늘도 아이들은 골목 구석 한적한 곳에 앉아 책을 펼쳐야만 합니다.

 

걱정 없이 공부하고- 뛰어 놀 공간만 있다면-

글로벌호프는 덥고 습한 날씨에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모니터 하나로 공부를 해야 하는 도나보아 아이들을 위해,
도나보아 아동 청소년의 안전한 교육환경과 놀이 공간이 될 도나보아 호프센터를 건축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천정부지로 치솟기만 하는 미얀마 물가에 건축 자재 하나도 마음 놓고 살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건물의 뼈대가 지어져 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이 보고, 듣고, 배우고, 놀 수 있는 미얀마어로 된 책과 기자재가 부족합니다.

 

당장에 급한 불도 중요하지만, 불이 나기 전 예방교육을 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할까요?

그래서 글로벌호프는 중요한 일을 그때에’, ‘제대로하고자 합니다. 마음껏 공부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질수록, 빈곤의 악순환은 끊어지고 도나보아는 변할

것입니다.

 

커피 1잔 값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변화를 찾아줄 책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을 상상 가득하게 만들어준 동화책이 있지 않았나요?

멋진 공주님과 왕자님이 되어보기도 하고, 무서운 도깨비를 생각하느라 화장실도 못 가본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읽을 수 있는 책과 마음껏 놀 수 있는

장소는 꿈을 이루는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미얀마어로 쓰인 동화책 3,000(1/ 저학년용)

- 미얀마어로 쓰인 필독서 5,000(1/ 고학년용)

- 미얀마어 도서 + 책상 16,000(동화책 1, 필독서 1, 책상 1)

- 미얀마어 도서 + 책상 + 컴퓨터 구매 지원 35,000(동화책 1, 필독서 1, 책상 1 , 컴퓨터 기자재 지원금)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도와야 한다지요,

그 온 마을을 돕는 것은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면 가능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당신과 함께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해피빈 캡쳐.JPG

▲모금함은 네이버>해피빈>지구촌나눔>해외아동 교육 카테고리에 등록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작은 콩 하나가 큰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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