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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모금메인이미지(아이스페셜포함).jpg
  • 몸에 닿는 것 하나하나가 걱정스러운 요즘
    먹고 자는 것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또 무엇일까요? 우리를 편하게도, 아주 불편하게도 만드는 ‘곳’이 바로 화장실입니다. 나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비밀스럽고도 중요한 공간! 그곳에서 당신은 얼마나 안전하고 편안하신가요?
  • 그 많던 화장실 옆 대나무는 어디로 갔나?
    라메사는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잠에서 깨어 화장실로 향합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라메사의 손에 아무것도 쥐어져 있지 않습니다. 라메사는 자연스럽게 화장실 옆 대나무 울타리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힘이 약해서 잘 부러질 것 같은 대나무 나무대 하나 골라 똑- 부러트리고는 작은 불 하나가 희미하게 깜박이는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 202명의 아이들이 하루에도 5번 이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라메사가 살고 있는 미얀마 양곤 흘라잉따야는 수많은 공장과 농촌들로 섞여 있는 도시 빈민가입니다. 생계유지를 위해 아이들조차 공장으로 향해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이 지역에서는 식수로 사용되는 물조차 위생이 보장되지 않은 열악한 곳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가장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물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깨끗한 물 대신, 비싼 휴지 대신, 아이들은 하루에도 3~5번 화장실을 갈 때마다 근처의 대나무 울타리를 잘라 사용하며 아픔을 견딜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여학생들의 월경시기에도 어쩔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 아이들이 학교를 건강하게 계속 다닐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학교를 지어주고 아이들을 등록시키는 것이 교육의 끝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계속해서 건강하게 다니며 졸업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야 합니다. 라메사와 같은 기숙학교의 202명 아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에 11개의 비데호스를 설치하고 4개의 세면대를 설치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 캡쳐도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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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중] 화장실 옆 대나무는 어디로 갔을까? file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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