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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라인 85호. 아직은 조금 쑥쓰러운 꼬마 숙녀들의 이야기

by GlobalHope posted Jul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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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호 발행일 2017.7.31
   HOPELINE VOL.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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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닥-타다닥- 무슨 소리일까요?
 

미얀마 IT교실 학생들에게 컴퓨터란 무엇일까요? 무엇을, 왜 배우고 싶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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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콜2.jpg

립스틱 짙게 바르고~
 

평소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꾸민 아이들이네요. 어디로 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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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웹진.png

아직은 쑥쓰러워요..

 

13살 소녀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아직은 우리 몸이 부끄러운 소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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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1.jpg

희망의 서곡이 울려퍼졌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7월의 늦은 밤,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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